— “하나님께 순종하는 신앙은 전통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 위에 세워진다.”

📖 요약
기독교와 천주교의 가장 큰 차이는 **‘권위의 근원’**이다.
기독교(개신교)는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을 신앙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지만,
천주교는 성경 + 교황과 교회의 전통을 동일한 권위로 본다.
이로 인해 교리, 구원관, 성례전, 성모 마리아에 대한 태도,
그리고 술·담배와 같은 윤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차이가 생긴다.
천주교가 술과 담배를 ‘허용’하는 이유는 죄의 기준을
성경이 아닌 인간의 절제와 양심의 수준에 두기 때문이다.
1️⃣ 도입 | “둘 다 예수님을 믿는데, 왜 다를까?”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천주교도 예수님을 믿잖아요? 뭐가 그렇게 다른가요?”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신앙의 중심축이 다르다.
기독교는 “성경이 최종 권위”라고 믿지만,
천주교는 “교황과 전통이 성경을 해석하는 기준”이라고 본다.
즉, 기독교는 ‘말씀의 종속적 신앙’,
천주교는 ‘전통의 종합적 신앙’ 구조다.
2️⃣ 성경의 근거 | 신앙의 권위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다
📘 디모데후서 3:16–17 (개역개정)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 2 Timothy 3:16–17 (ESV)
“All Scripture is breathed out by God… that the man of God may be complete.”
→ 신앙의 권위와 완전성은 성경 자체에 있다.
📘 마태복음 15:9 (개역개정)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 Matthew 15:9 (ESV)
“In vain do they worship me, teaching as doctrines the commandments of men.”
→ 예수께서는 인간의 전통을 ‘교리화’하는 것을 경고하셨다.
📘 요한계시록 22:18–19 (개역개정)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을 더하실 것이요.”
📘 Revelation 22:18–19 (ESV)
“If anyone adds to them, God will add to him the plagues described in this book.”
→ 성경 외의 권위를 동일선상에 두는 것은 심각한 오류다.
3️⃣ 신학적 관점 | 교리·권위·윤리의 구조적 차이
📜 John MacArthur — The Gospel According to Rome
“로마 가톨릭은 복음을 ‘행위’와 ‘성례전’에 결합시켜,
은혜로 얻는 구원을 제도적 행위로 대체했다.”
📜 RC Sproul — Faith Alone (Sola Fide)
“종교개혁의 핵심은 ‘오직 믿음(Sola Fide)’이었다.
천주교는 믿음과 행위를 혼합했고,
개신교는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만을 신뢰했다.”
📜 John Piper — The Future of Justification
“하나님의 의로움은 인간 안에서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부터 전가(imputed) 되는 것이다.”
📜 Martin Luther — 95 Theses
“교황이나 전통이 아니라, 성경만이 참된 진리의 근거이다.”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1장 6항
“성경은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충분히 담고 있다.”
4️⃣ 윤리적 차이 | 왜 천주교는 술과 담배를 허용하나?
| 구분 | 개신교(기독교) | 천주교 |
|---|---|---|
| 행위 기준 | 말씀에 근거한 거룩 | 개인의 절제·양심 중심 |
| 술 | 성령 충만과 대비되는 요소로 경계 (엡 5:18) | ‘절제한다면 허용 가능’ |
| 담배 | 성전을 더럽히는 행위로 금지 (고전 6:19–20) | ‘습관이 아닌 중용’으로 해석 |
| 핵심 차이 | 죄의 기준 = 하나님 말씀 | 죄의 기준 = 인간의 판단 |
즉, 천주교는 **“절제된 음주와 흡연은 죄가 아니다”**라고 보지만,
성경은 술과 담배 자체보다 **‘그 행위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 고린도전서 10:31 (개역개정)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1 Corinthians 10:31 (ESV)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all to the glory of God.”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막는 모든 행위”**는 죄다.
5️⃣ 실제 적용 | 신앙의 기준을 ‘전통’이 아닌 ‘진리’ 위에 두라
1️⃣ 성경을 최종 권위로 삼으라.
- 교황, 교회, 전통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다.
2️⃣ 구원의 본질을 분명히 하라.
-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공로로만 구원받는다.
3️⃣ 윤리의 기준을 하나님 중심으로 하라.
- “내가 괜찮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를 기준으로 삼아라.
4️⃣ 다른 전통과의 대화는 존중하되, 진리를 타협하지 말라.
- 사랑 안에서 대화하되, 진리 위에서만 연합할 수 있다.
6️⃣ 결론 |
기독교와 천주교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공통점 아래 있지만,
신앙의 중심이 말씀인지, 전통인지에 따라 전혀 다른 길을 걷는다.
“참된 신앙은 교황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진다.” — Revito
진리는 시대와 제도 위에 있다.
그리고 그 진리는 언제나 ‘성경’ 안에 있다.
Faith. Truth. Renewal. — Revito
🔖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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