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은 사랑의 계약이 아니라, 생명의 언약이다.

📖 요약
결혼은 단순한 동반자 관계가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생명의 언약 제도입니다.
따라서 “결혼은 하지만 자녀는 갖지 않겠다”는 결심은
하나님이 결혼에 부여하신 **창조 명령(창1:28)**과 **언약의 목적(말2:15)**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결혼의 주인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며, 생명은 그분의 영역입니다.
1️⃣ 도입 | “사랑만 있으면 충분하지 않나요?”
오늘날 결혼은 점점 ‘개인의 행복을 위한 선택’으로 여겨집니다.
“우리는 둘이 행복하면 돼요.”
“아이 없이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환경이 힘드니 낳지 않는 게 현명하죠.”
이런 사고는 결혼을 ‘감정의 연합’으로 축소시키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제거한 인간 중심의 결혼관으로 바꿉니다.
하지만 성경은 결혼을 ‘사랑의 제도’가 아니라,
생명과 경건의 통로로 세우신 언약이라고 정의합니다.
2️⃣ 성경의 근거 | 결혼은 생명을 이어가기 위한 언약이다
📘 창세기 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 (개역개정)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Be fruitful and multiply.” (ESV)
→ 생육은 단순한 출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세상에 확장하는 창조적 명령이다.
📘 말라기 2:15
“여호와께서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여 둘을 하나로 만드셨음이라.” (개역개정)
“Did He not make them one? Because He was seeking godly offspring.” (ESV)
→ 하나님은 부부를 ‘하나’로 만드신 목적을 명확히 밝히셨다 —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함이다.
📘 시편 127:3–5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개역개정)
“Children are a heritage from the Lord, the fruit of the womb a reward.” (ESV)
→ 자녀는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기업과 상급이다.
📘 고린도전서 7:5
“합의상 얼마 동안 분방하되… 다시 합하라.” (개역개정)
“Do not deprive one another… then come together again.” (ESV)
→ 부부의 연합은 단순한 쾌락이 아닌 하나님의 창조 질서 속 생명의 통로이다.
3️⃣ 신학적 관점 | “생명을 거부하는 결혼은 창조 질서의 왜곡이다”
📜 John MacArthur — The Fulfilled Family
“하나님은 결혼을 통해 경건한 가정을 세우도록 명하셨다.
자녀를 거부하는 결혼은 그 목적의 한 축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 R.C. Sproul — Essential Truths of the Christian Faith
“자녀를 낳지 않겠다는 결정은 신앙의 부족을 드러낸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다.”
📜 John Piper — This Momentary Marriage
“결혼은 복음의 모형이다.
자녀는 그 복음 언약의 열매이자, 그리스도의 사랑이 드러나는 표징이다.”
📜 Wayne Grudem — Christian Ethics
“성경은 자녀 출산을 강요하지 않지만,
고의적으로 생명을 거부하는 결혼은 하나님 질서에 반한다.”
📜 Albert Mohler — The Theology of the Family
“‘아이 없는 결혼’을 자유로 미화하는 것은 창조 질서에 대한 반역이다.
결혼은 본질적으로 생명과 연합의 언약이다.”
4️⃣ 잘못된 인식 vs 성경적 해석
| 잘못된 인식 | 원인 | 성경적 해석 |
|---|---|---|
| “자녀 없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 개인주의, 세속 심리학 | 결혼의 행복은 자녀 유무가 아니라 하나님 뜻에 순종함에 있다. |
| “세상이 힘드니 낳지 않는 게 지혜다.” | 현실적 불안, 불신앙 | 하나님은 생명과 함께 필요를 공급하신다. |
| “양육은 부담이고 비효율적이다.” | 소비적 결혼관 | 자녀는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업이다. |
| “둘이 더 자유롭게 살자.” | 쾌락 중심 사고 | 결혼은 자유보다 헌신과 생명 나눔의 언약이다. |
5️⃣ 실제 적용 | 생명과 결혼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회복하기
1️⃣ 결혼의 목적을 바로 세우라.
- 사랑, 동반자, 생명, 경건 — 이 네 가지가 함께 있어야 결혼이 성경적이다.
2️⃣ 자녀 계획은 ‘내 결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탁’임을 인정하라.
- 생명의 주권은 사람에게 있지 않다.
3️⃣ 두려움보다 믿음으로 결정하라.
- 경제, 환경, 나이보다 하나님의 공급과 인도하심을 신뢰하라.
4️⃣ 결혼을 사명으로 다시 보라.
- 결혼은 단순한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이어가는 부르심이다.
6️⃣ 결론 | 결혼은 사랑의 계약이 아니라, 생명의 언약이다
결혼 후 자녀를 ‘고의적으로 갖지 않겠다’는 결심은
하나님께서 결혼에 부여하신 창조 명령과 언약의 목적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부모를 찾지 않으시고,
믿음으로 생명을 맡길 사람을 찾으십니다.
“결혼은 단순한 사랑의 계약이 아니라,
하나님이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세우신 언약이다.” — Revito
Faith. Family. Renewal. — Revito
📧 revito247@gmail.com
🌐 www.revi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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