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의 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동기와 마음의 정결이다.”

📖 요약
성경은 ‘몸의 청결’ 자체를 죄라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외적인 단장보다 마음의 거룩함과 절제된 동기를 더 중요하게 보신다.
즉, **왜 하는가? 누구를 위해 하는가?**가 기준이다.
성경은 ‘몸을 단장하는 행위’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의 순전함’을 먼저 다루신다.
1️⃣ 도입 | “몸을 관리하는 게 왜 문제가 되나요?”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청결과 위생을 위해서 하는데, 그게 왜 문제죠?”
“단지 자기관리일 뿐인데요.”
성경은 외적인 행위를 단순히 금하거나 허용하는 책이 아니다.
하나님은 **‘행위의 동기’와 ‘마음의 방향’**을 보신다.
즉, 브라질리언 왁싱이 문제이기보다,
그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가, 아니면 자기 중심적인가가 중요하다.
2️⃣ 성경의 근거 | 몸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이다
📘 고린도전서 6:19–20 (개역개정)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1 Corinthians 6:19–20 (ESV)
“Your body is a temple of the Holy Spirit… you are not your own, for you were bought with a price.”
→ 몸은 자기 표현의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도구다.
📘 베드로전서 3:3–4 (개역개정)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조용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 1 Peter 3:3–4 (ESV)
“Do not let your adorning be external… but let it be the hidden person of the heart.”
→ 외모의 단장은 죄가 아니지만, 마음의 단장이 우선이다.
📘 로마서 12:1 (개역개정)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 Romans 12:1 (ESV)
“Present your bodies as a living sacrifice, holy and acceptable to God.”
→ 몸을 관리하되, ‘거룩한 제물’로서 구별되어야 한다.
3️⃣ 신학적 관점
📜 John MacArthur — The Gospel According to Jesus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를 문제 삼기보다,
그 행위가 나오는 마음의 동기를 다루신다.”
📜 R.C. Sproul — Essential Truths of the Christian Faith
“기독교적 자유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하는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자유다.”
📜 John Piper — Desiring God
“진짜 순결은 단지 행위의 절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마음의 방향’에서 비롯된다.”
📜 Thomas Watson — The Ten Commandments
“육체의 정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정결이다.
겉은 깨끗하나 속이 부패하면 하나님은 그것을 미워하신다.”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1문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다.”
→ 즉, 몸의 관리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 아래 있어야 한다.
4️⃣ 잘못된 인식 vs 성경적 교정
| 잘못된 인식 | 문제점 | 성경적 교정 |
|---|---|---|
| “내 몸은 내 것이니 내가 결정한다.” | 자기중심적 세계관 |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고전 6:19) |
| “외모 관리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야.” | 동기 점검 없이 정당화 | 외모보다 마음의 정결이 우선(벧전 3:3–4) |
| “그냥 위생 때문인데 신앙과 무슨 상관이야.” | 신앙과 삶의 분리 | 모든 일은 하나님께 영광을 위한 것(롬 12:1) |
5️⃣ 실제 적용 | ‘몸의 관리’를 신앙 안에서 분별하는 3단계
1️⃣ 동기를 점검하라.
→ 나의 목적이 ‘깨끗함과 위생’인지, 아니면 ‘타인의 시선’인지 확인하라.
2️⃣ 절제의 경계를 세워라.
→ 몸의 관리가 자기 숭배나 성적 표현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3️⃣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하라.
→ “이 행위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라는 질문으로 결정을 내려라.
6️⃣ 결론
브라질리언 왁싱 자체가 ‘죄’는 아니다.
그러나 동기, 목적, 표현의 방식이 세속적 욕망과 결합될 때 문제는 생긴다.
하나님은 외적인 형태보다, 그 행위를 통해 드러나는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거룩은 행위를 금하는 것이 아니라, 동기를 정결하게 하는 것이다.” — Revito
Faith. Body. Purity. — Revito
🔖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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