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는 은밀함 속에서 자라며,거룩은 빛 가운데에서만 자란다.”

📖 요약
야동(포르노그래피)은 단순한 ‘음란한 영상’ 이상의 문제다.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을 가진 사람을 욕망의 대상으로 전락시키고,
성(性)을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서 분리시켜 인간 중심의 쾌락으로 바꿔버린다.
성경은 명확히 말한다 — “음욕을 품는 것 자체가 이미 간음이다.” (마 5:28)
즉, 야동은 ‘죄의 행위’가 아니라 ‘죄의 시작점’이다.
1️⃣ 도입 | “보는 것만으로는 죄가 아니지 않나요?”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행동으로 하지 않으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남자라면 누구나 보는 거잖아요.”
하지만 성경은 마음의 죄도 하나님 앞에서 실제의 죄라고 말씀한다.
야동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성의 목적을 왜곡시키는 우상숭배적 행위이다.
2️⃣ 성경의 근거 | 포르노그래피는 ‘마음의 간음’이다
📘 마태복음 5:28 (개역개정)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마음에 간음하였느니라.”
📘 Matthew 5:28 (ESV)
“But I say to you that everyone who looks at a woman with lustful intent
has already committed adultery with her in his heart.”
→ 헬라어 epithumeō (ἐπιθυμέω): “간절히 탐하다, 욕망하다.”
→ 예수께서 죄의 뿌리를 **‘행동이 아닌 마음’**에서 보신다.
📘 고린도전서 6:18–20 (개역개정)
“음행을 피하라… 너희 몸은 너희 것이 아니요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1 Corinthians 6:18–20 (ESV)
“Flee from sexual immorality… you were bought with a price.
So glorify God in your body.”
→ 포르노를 보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권을 침해하는 일이다.
📘 욥기 31:1 (개역개정)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떤 처녀에게도 음욕을 품지 아니하리라.”
📘 Job 31:1 (ESV)
“I have made a covenant with my eyes; how then could I gaze at a virgin?”
→ 거룩한 사람은 눈과 언약을 맺는다 —
즉, 보지 않음으로써 마음을 지킨다.
3️⃣ 신학적 관점 | 포르노는 성의 목적을 타락시키는 현대적 우상숭배
📜 John MacArthur — The War Against Pornography
“포르노그래피는 단순한 시각적 자극이 아니라
마음을 사로잡는 죄의 구조이다.
그것은 ‘거룩한 결혼’이라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한다.”
📜 R.C. Sproul — The Holiness of God
“포르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마비시킨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망각할 때,
인간은 피조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된다.”
📜 John Piper — Battling Lust
“욕망은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보다 더 큰 기쁨의 원천이 될 때
그것은 우상이 된다.”
📜 Herman Bavinck — Reformed Ethics
“성은 창조 질서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해야 한다.
포르노는 그 형상을 파괴하고,
인간을 ‘하나님을 대신한 쾌락의 객체’로 전락시킨다.”
📜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9문
“하나님은 모든 부정한 행위뿐 아니라,
부정한 생각, 말, 눈짓까지도 미워하신다.”
→ 하나님은 외적 행위만이 아니라 내면의 욕망 자체를 죄로 보신다.
4️⃣ 잘못된 인식 vs 성경적 교정
| 잘못된 인식 | 특징 | 성경적 교정 |
|---|---|---|
| “보는 건 죄가 아니잖아요.” | 죄를 행동으로만 인식 | 마음의 욕망도 죄 (마 5:28) |
| “혼자 보는 건 괜찮아요.” | 은밀함 속 정당화 | 하나님은 은밀한 곳도 보신다 (히 4:13) |
| “중독만 아니면 괜찮다.” | 죄의 경계 희석 | 거룩은 타협이 아닌 분리 (벧전 1:16) |
| “결혼 전에 욕구 해소용으로 본다.” | 인간 중심 쾌락 | 성은 언약 안에서만 거룩 (히 13:4) |
5️⃣ 실제 적용 | 포르노의 유혹을 끊는 5가지 실천
1️⃣ 은밀함을 끊어라.
- 죄는 ‘숨김’ 속에서 자란다.
- 혼자 화면을 보는 시간이 아닌, 공동체 속에 자신을 드러내라.
2️⃣ 마음을 지키는 언약을 세워라.
- 욥처럼 “내 눈과 언약하라.”
- 시각적 절제는 영적 순결의 첫걸음이다.
3️⃣ 회개와 교체의 원리.
- 나쁜 습관을 없애려면 반드시 거룩한 습관으로 교체해야 한다.
- 말씀, 기도, 봉사로 마음을 채워라.
4️⃣ 공동체 accountability를 세워라.
- 믿을 수 있는 형제나 멘토에게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라.
- 야고보서 5:16 — “서로 죄를 고백하며 기도하라.”
5️⃣ 복음으로 정체성을 회복하라.
- 포르노 중독은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다”라는 정체성의 회복 문제이다.
6️⃣ 결론 | 포르노는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반역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욕망의 노예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의 자녀로 부르셨다. (살전 4:3–5)
포르노를 보는 것은 인간을 소비하고,
하나님을 배제하는 현대의 우상숭배다.
“포르노는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복음은 그 마음을 해방시킨다.” — Revito
Faith. Truth. Renewal. — Rev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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