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알고자 하는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미래를 주관하려는 마음은 죄다.

📖 요약
성경은 모든 형태의 점술(divination), 사주, 타로, 점, 운세 등을 하나님을 대신하는 영적 대체물로 규정하며 명확히 금지한다(신 18:10–12).
그 이유는 단순히 “미신이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인간이 침범하려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미래를 맡기는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1️⃣ 도입 | “그냥 재미로 보는 건데요?”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신앙이 흔들릴 정도는 아니에요.”
“그냥 친구 따라 재미로 본 거예요.”
그러나 사주와 타로는 ‘운명’과 ‘미래’를 하나님 아닌 다른 힘에 묻는 행위다.
‘재미’라는 단어로 포장되지만, 그 뿌리는 하나님 외의 권세를 신뢰하는 불신앙이다.
하나님은 단호히 말씀하신다.
“너희는 점치지 말며, 복술하지 말라.” (레 19:26)
2️⃣ 성경의 근거 | 점술은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영적 반역이다
📘 신명기 18:10–12 (개역개정)
“점쟁이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무당이나 신접자나 박수를 너희 가운데 용납하지 말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 가증하니라.”
📘 Deuteronomy 18:10–12 (ESV)
“There shall not be found among you anyone who practices divination… for whoever does these things is an abomination to the Lord.”
→ 점술은 단순한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반역 행위다.
📘 레위기 19:31 (개역개정)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좇아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 Leviticus 19:31 (ESV)
“Do not turn to mediums or seek out spiritists, for you will be defiled by them.”
→ 점술은 **영적 오염(spiritual defilement)**을 가져온다.
📘 이사야 8:19 (개역개정)
“혹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신접한 자와 박수에게 물으라 할지라도…
그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 Isaiah 8:19 (ESV)
“Should not a people inquire of their God? Why consult the dead on behalf of the living?”
→ 하나님을 믿는 백성은 미래를 하나님께 묻는다.
📘 사도행전 16:16–18 (개역개정)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 바울에게 붙잡혀 귀신이 쫓겨났다.
📘 Acts 16:16–18 (ESV)
Paul commanded the spirit to leave, showing that fortune-telling is demonic deception.
3️⃣ 신학적 관점 | 하나님은 ‘알려주지 않음’을 통해 믿음을 훈련하신다
📜 John MacArthur — “Truth and Spiritual Discernment”
“모든 점술은 사탄이 만든 위조된 계시(counterfeit revelation)이다.
하나님은 말씀(Scripture) 안에서만 진리를 드러내신다.”
📜 R.C. Sproul — “The Sovereignty of God”
“인간이 미래를 통제하려는 순간,
그는 하나님의 자리를 침범하게 된다.”
📜 John Piper — “Future Grace”
“미래를 미리 아는 것이 신앙이 아니다.
하나님이 미래를 주관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이다.”
📜 Jonathan Edwards — “Religious Affections”
“영적 체험이 진짜인지 구분하는 기준은,
그 체험이 하나님의 말씀 중심이냐 아니냐에 있다.”
📜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Ch. XXI.1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는 오직 성경으로부터 규정된다.
인간의 상상, 제도, 미신으로 드려져서는 안 된다.”
4️⃣ 잘못된 인식 vs 성경적 해석
| 잘못된 인식 | 원인 | 성경적 해석 |
|---|---|---|
| “그냥 재미로 보는 거예요.” | 가벼운 문화 의식 | 하나님 외의 힘을 신뢰하는 행위는 결코 중립이 아니다. |
| “이건 문화예요.” | 상대주의적 사고 | 성경은 문화보다 진리를 우선시한다. |
| “정말 궁금해서요.” | 불안과 통제 욕구 | 신앙은 ‘미래를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
| “다른 사람도 다 하던데요.” | 동조 심리 | 세상과 다르게 사는 것이 믿음의 증거다. (롬 12:2) |
5️⃣ 실제 적용 | 미래를 알고 싶은 마음을 다스리는 4단계 훈련
1️⃣ 신뢰 회복 – 하나님께 묻기
기도할 때, “하나님, 제 인생의 주인은 주님입니다.”라고 고백하라.
2️⃣ 말씀 묵상 – 기준을 바로 세우기
점술 대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구하라. (시 119:105)
3️⃣ 공동체 확인 – 믿음의 조언 듣기
영적 불안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분별과 위로를 통해 해결하라.
4️⃣ 회개와 단절 – 과거 연결 끊기
타로·운세 앱, 사주 관련 사이트를 삭제하라.
하나님께서 ‘새로운 방향’을 주실 것이다.
6️⃣ 결론 | 미래는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믿고 맡기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미래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사주와 타로는 단순한 문화가 아니라, 믿음의 자리를 빼앗는 우상이다.
우리는 “내일을 알려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로 부름받았다.
“믿음은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아니라,
미래를 맡기는 용기다.” — Revito
Faith. Truth. Renewal. — Revito
🔖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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