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권위는 은사보다 질서에 달려 있다.

📖 요약
여성이 은사와 열정을 가지고 말씀을 전할 수는 있지만,
‘목회직(교회의 권위적 가르침과 치리)’을 감당하는 것은 성경적 질서에 어긋납니다.
성경은 남성과 여성의 ‘가치 차이’가 아니라 **‘역할의 구별’**을 말합니다.
이는 시대의 산물이 아니라, 창조 질서와 교회 구조의 문제입니다.
1️⃣ 도입 |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쓰는 게 왜 문제인가요?”
많은 이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왜 성별로 제한하나요?”
“여성도 설교를 잘하고, 리더십이 강한데 왜 안 되죠?”
이 질문은 정당해 보이지만, 핵심은 **‘능력’이 아니라 ‘권위’**입니다.
성경은 여성이 설교를 못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공적 가르침과 치리(권위 행사)’의 직분은 남성에게 맡기셨습니다.
이는 차별이 아니라, 창조 때부터 하나님이 세우신 **역할의 질서(Order of Creation)**입니다.
2️⃣ 성경의 근거 | 교회의 권위는 하나님의 질서에 근거한다
📘 디모데전서 2:11–13 (개역개정)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 (ESV)
“Let a woman learn quietly with all submissiveness.
I do not permit a woman to teach or to exercise authority over a man; rather, she is to remain quiet.”
→ 사도 바울은 단순한 시대 규범이 아니라 창조 질서를 근거로 제시한다.
📘 고린도전서 14:33–35 (개역개정)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이는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행하는 것과 같이 하라.”
📘 (ESV)
“For God is not a God of confusion but of peace. As in all the churches of the saints, the women should keep silent in the churches.”
→ 모든 교회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는 보편적 원리임을 강조한다.
📘 창세기 2:18 (개역개정)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 (ESV)
“It is not good that the man should be alone; I will make him a helper fit for him.”
→ 돕는 배필(עֵזֶר, ezer)은 열등함이 아니라, 상호보완적 역할을 의미한다.
3️⃣ 신학적 관점 | 여성 목회직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권위의 문제’다
📜 John MacArthur — God’s High Calling for Women
“여성의 설교 은사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교회의 권위적 가르침(목회직)은 하나님이 남성에게 위임하셨다.”
📜 R.C. Sproul — Now, That’s a Good Question!
“여성과 남성의 가치 차이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교회의 구조 안에 권위를 세우셨다.”
📜 John Piper — Recovering Biblical Manhood and Womanhood
“성경적 남녀관은 억압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 안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방식이다.”
📜 John Calvin — Commentary on 1 Timothy
“바울의 명령은 일시적 문화가 아니라,
창조 질서에서 비롯된 보편적 원리이다.”
📜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Ch. XXXI.1
“교회의 치리와 권위는 말씀으로 부름받은 장로들에게 위임되었다.”
→ 이는 목회직(eldership)이 남성에게 맡겨졌음을 신학적으로 확증한다.
4️⃣ 잘못된 인식 vs 성경적 해석
| 잘못된 인식 | 원인 | 성경적 해석 |
|---|---|---|
| “여성은 설교하면 안 된다.” | 오해된 문자주의 | 여성이 말씀을 나눌 수는 있으나, 공적 권위 행사는 불가. |
| “이건 시대착오적인 가르침이다.” | 문화 상대주의 | 바울은 시대가 아닌 창조 질서를 근거로 든다. |
| “능력이 있는데 왜 제한하나?” | 실력 중심 사고 | 하나님의 질서는 능력보다 질서와 역할에 있다. |
| “여성 리더십은 교회를 세운다.” | 현대적 평등주의 | 리더십의 본질은 질서와 순종이다, 지배가 아니다. |
5️⃣ 실제 적용 | 교회 안에서 여성의 역할은 ‘제한’이 아니라 ‘확장’이다
1️⃣ 관점 바꾸기
- 성경은 여성을 억압하지 않는다.
- 오히려 교회의 영적 돌봄, 교육, 중보, 제자훈련에 핵심적 역할을 맡긴다.
2️⃣ 태도 바꾸기
- 질서에 대한 순종은 불평등이 아니라 거룩한 질서에 대한 경외심이다.
- 교회는 남녀의 경쟁이 아니라, 동역의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
3️⃣ 행동 바꾸기
- 여성 리더는 가정, 다음 세대, 상담, 선교, 교육에서 막중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 여성은 ‘목회자’가 아니어도 말씀 사역자, 제자양육자, 신앙의 교사로 부름받았다.
4️⃣ 묵상 질문
- 나는 교회에서 ‘권위’보다 ‘은혜의 질서’를 존중하고 있는가?
- 하나님이 내게 주신 역할 안에서 순종과 헌신으로 주를 영화롭게 하고 있는가?
6️⃣ 결론 |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시지만, 질서를 세우신다
하나님은 여성을 차별하지 않으시며,
오히려 구속사 안에서 여성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권위적 직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따라 제한된 영역입니다.
이는 억압이 아니라, 거룩한 질서를 통한 자유입니다.
“하나님의 질서는 제한이 아니라,
가장 안전한 은혜의 울타리다.” — Revito
Faith. Truth. Renewal. — Revito
📧 revito2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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